home > 삼성시력교정센터 > 콘텍트렌즈클리닉

콘택트렌즈 착용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에 따른 문제점이 심각합니다. 이에 이해를 돕고자 콘택트렌즈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다루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금부터 30여 년 전부터 제작,개발되기 시작하여, 현재 콘택트렌즈 착용 인구가 약 500만 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외국과의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하여 신제품의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을 수출까지 하고 있습니다. 콘택트렌즈의 선택은 눈의 특성 및 적응 유무가 중요하기 때문에 안과전문의의 검진이 필요합니다.

 
1. 경성렌즈(Hard Lens) 혹은 RGP(Riqid Gas Permeable)
2. 낮은 경도의 근시와 난시를 교정하는 특수콘택트렌즈 드림(LK)렌즈
3. 연성렌즈로서 일일착용렌즈와 연속착용렌즈 및 컬러연성렌즈(Soft Lens)
4. 미용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홍채렌즈
5. 기타 시력교정시술후 사용되는 특수렌즈
 

1. 만성 안검염 및 결막염이 있는 사람
2. 누낭염
3. 알레르기성 안질환
4. 나이가 아주 어리거나 많아 렌즈 취급이 어려운 사람
5.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자극에 민감한 사람
6. 건성안증후군이 있는 사람
7. 유해 가스나 분진이 많은 곳에서 작업하는 사람

 
1. 산소투과성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왜냐하면, 각막에는 혈관이 없으므로 산소와 눈물의 유통
   이 원활할수록 눈의 이상을 초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수분 함량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고함수 렌즈는 단백질이나 지질이 잘 침착되는 단점
   이 있습니다.
3. 렌즈는 큰 것일수록 자극이 적으며 렌즈 테두리의 눈부심과 유동성이 적어서 좋습니다.
 
이와 같은 콘택트렌즈의 선택은 우선 본인이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 있는가의 가능성 여부를 안과전문의와 상담한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앞으로 착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즉, 눈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떠한 렌즈라 할지라도, 철저한 세척과 적절한 착용시간(1일 12시간 정도)을 지키는 것만이 눈과 렌즈 모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만일 계속적인 통증이나 충혈, 유루(流淚)시에는 렌즈를 즉시 빼고 안과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